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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는 양양의 8경에 속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합니다. 주차를 하고 하조대의 등대와 정자를 다녀오기에 멀지 않은 거리이기 떄문에 산책하듯 슬슬 다녀오기에 좋습니다.

하조대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휴양한 조선의 개국 공신, 하륜과 조준의 앞 글자를 따서 지어졌다고 전해집니다. 2009년 명승 제6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하조대 정자와 등대
하조대는 등대 방향정자 방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각 방향은 슬슬 걸어서 5분~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짧은 거리입니다. 보통은 등대쪽을 먼저 보고 다시 내려와 정자에 올라가서 잠깐 쉬고 내려오는 코스가 적당합니다.


등대방향으로 갈 때는 잘 꾸며져있는 나무 데크를 따라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가는 길에 보이는 기암괴석이 정말 압권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기사문 등대
기사문등대에 올라서면 하얀색의 사진 찍기 좋은 등대가 보입니다. 여친을 계단에 앉아있게 하고 사진을 찍으면 롱다리 여친을 만들 수 있는 포토 스팟입니다.

하조대
등대 뒤로 살짝 돌아가면 바다와 맞다아 있는 하조대의 노송을 볼 수 있습니다.

등대를 모두 구경하였다면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와서 반대 방향의 정자 쪽으로 향합니다.

정자로 가는 길
이 곳은 군사보호 지역이라 늦은 시간에는 철조망을 닫아 논다고 하네요.

쉬기에 좋은 정자
뜨거운 햇빛도 피할 수 있는 정자가 있습니다. 바람도 살살 불어서 쉬기에 정말 좋습니다.


정자에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며 멍때리기에 정말 좋습니다.


정자에서도 바위 위에 서있는 노송을 볼 수 있습니다.

비용

입장료는 무료 입니다.

입장시간

  • 휴무일 : 연중무휴

여행지 정보

  • 주소 : 강원 양양군 현북면 조준길 99
  • 연락처 : 033-670-2207

주차정보

좁은 주차장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차장이 크지 않아서 휴일이나 성수기에는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차장과 입구가 좁아서 차라리 입구 전에 주차를 해 놓고 걸어 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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